상단여백
HOME 정책 PV&CARBON 산업동향
학교 태양광 활성화 방안 논의하는 국회토론회 열린다
박찬대, 정태호 의원과 교장연합회, 태양광협회 8월 21일 ‘전국 초·중·고 학교 태양광 활성화 국회토론회’ 공동 주최

[인더스트리뉴스 김관모 기자]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의 주요 사업인 ‘그린스마트 스쿨’ 추진의 바탕이 될 학교 태양광 토론회가 열린다.

학교 태양광 활성화 국회토론회 포스터 [사진=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오는 8월 21일 ‘전국 초·중·고 학교 태양광 활성화 국회토론회’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 1소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찬대 국회의원실, 정태호 국회의원실, 한국초중고교장총연합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전국태양광발전협회, 한국태양광공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가 후원한다.

이날 기조발제에는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정우식 상근부회장이 발표할 예정이며, 종합토론회에서는 BK에너지 이행우 대표, 한국초중고교장총연합회 김기환 사무총장, 전국태양광발전협회 홍기웅 회장,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 김영란 제도개선위원, 햇빛새싹발전 신동휘 본부장, 탭스앤 신정현 상무, 산업통상자원부 윤성혁 재생에너지산업과장, 교육부 정영린 교육시설과장 등이 패널로 나선다.

토론회 발표를 맡은 정우식 상근부회장은 “학교 태양광 보급 사업의 활성화는 단순한 재생에너지 확대의 의미를 넘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에너지 전환의 가치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특히 이번 토론회가 그린스마트 스쿨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모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솔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관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