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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솔라, 루프탑 모듈 ‘버텍스 S’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고성능에 뛰어난 시각적 매력 결합시킨 ‘올 블랙 태양광 모듈’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트리나솔라(Trina Solar)가 제조 및 공급 중인 초고출력 루프탑 모듈 버텍스(Vertex) S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를 수상했다.

트리나솔라는 고급 디자인 컨셉 및 뛰어난 사용자 경험으로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출품된 1만개 이상의 출품작들을 제치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트리나솔라의 초고출력 루프탑 모듈 버텍스(Vertex) S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를 수상했다. [사진=트리나솔라]

이로써 트리나솔라는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산업 디자인상이자 제품디자인의 ‘오스카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최초의 태양광(PV) 모듈 제조기업이 됐다.

트리나솔라 G12 제품군의 업그레이드된 G12R 모듈인 버텍스 S 및 버텍스 580W는 5월 11일부터 열리는 ‘인터솔라 유럽(Intersolar Europe)’에서 공식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적인 장인정신의 아름다움 간직한 ‘버텍스 S’

첨단 디자인과 뛰어난 장인정신을 자랑하는 버텍스 S는 최근 독일에서 공식 발표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기능과 외관 디자인에 대한 높은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비유틸리티(Non-utility) 시나리오를 위한 트리나솔라의 글로벌 모듈 포트폴리오 중 인기 모델인 버텍스 S는 고전력, 고전력 생성 및 고신뢰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버텍스 S는 전세계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고객들로부터 한결같은 인기를 누려왔다. 혁신적이고 디자인적인 미학과 더불어 우수한 제품 성능을 보유했으며, 환경 보호에 대한 약속을 준수하면서 다양한 건축 스타일 및 적용 시나리오에 어울리는 올 블랙 외관 포함, 다양한 디자인 옵션으로 제공된다.

버텍스 S 올 블랙 모듈은 철저한 시장 조사 끝에 채택된 디자인이다. 블랙 프레임 및 백시트, 블랙 라벨 및 스트링 버스바(Busbar)의 미세한 레이아웃과 함께 초극세 버스바가 있는 블랙 셀을 채택해 뛰어난 미적효과 및 시각적 매력을 전달한다.

‘스몰 사이즈, 빅 파워(Small in Size, Big on Power)’로 완벽한 재설계

최근 트리나솔라는 혁신적인 210mm 직사각형 웨이퍼(G12R) 셀 기술과 최신 모듈 설계를 통해 버텍스 210mm 제품을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에는 현재 이용 가능한 버텍스 S 시리즈 및 버텍스 550W 모듈이 포함됐으며, 모듈당 최대 30W 전력 증가와 최대 21.5% 변환 효율을 제공한다.

두 신제품은 먼저 글로벌 비유틸리티 시나리오에 배치될 예정이며, 이들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는 주요 인버터와도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러한 트리나솔라의 신제품들은 시장에 공급되는 유사 제품보다 더욱 높고 의미 있는 고객 가치를 제공하며, 업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리나솔라 셀 및 모듈 사업부(Cell and Module Business) Helena Li 사장은 “당사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며, 글로벌 모듈 출하량 100GW를 넘어섰다”며,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가치 지향으로 주요 브랜드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 탁월한 성취도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트리나솔라는 기술 연구개발(R&D)에서 지속적으로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며, “PV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더 나은 경로를 모색함으로써 글로벌 고객을 위한 더욱 많은 선도적인 PV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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