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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솔라, MIT 테크놀러지 리뷰가 뽑은 ‘2021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 선정
N형 Tiger Neo 모듈 시리즈 올해 10GW 출하 목표, N형 혁신 프로세스 가동

[인더스트리뉴스 권선형 기자] 글로벌 태양광 모듈 기업 진코솔라(Jinko Solar)가 미국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발행하는 기술 분석 매거진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가 뽑은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50 Smartest Companies)으로 선정됐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2010년부터 매년 혁신 기술과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잘 결합한 50개 기업을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글로벌 태양광 모듈 기업 진코솔라(Jinko Solar)가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50 Smartest Companies)으로 선정됐다. [사진=진코솔라]

진코솔라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N형 타이거 네오(Tiger Neo) 시리즈 모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올해 4월 N형 TOPCon 전환효율을 25.7%로 경신하는 등 진코솔라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진코솔라는 특정 환경에서 P형 모듈에 비해 kW 당 발전효율이 6% 이상 높은 N형 기술의 업계 선두주자다. 그동안 모듈 출력과 배터리효율 세계기록을 19차례 경신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N형 세계기록을 4회 연속 경신했다. 올해 4월에는 N형 TOPCon 전환효율 25.7%, 2분기에는 대규모 양산효율 24.7%를 기록했다.

진코솔라의 N형 Tiger Neo 모듈 시리즈는 높은 변환효율과 발전량, 양면율, 낮은 온도계수, 약한 빛의 표현우위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진코솔라는 올해를 N형 Tiger Neo 모듈 시리즈 발전원년으로 삼고, 10GW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진코솔라 관계자는 “앞으로 진코솔라는 태양광 산업의 N형 기술 번영을 이끄는 리더로서, N형 혁신 프로세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선형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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