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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15번째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 진행
울산 ‘꿈꾸는 작은 도서관’에 도서 310권 및 문화상품권 100만원 전달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 27일 오후 4시 울산 동구 꿈꾸는 작은 도서관에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310권과 문화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동서발전 장병근 총무부 차장, 한아름나눔 사회적협동조합 조재영 이사장, 동서발전 신용민 사회공헌부장이 울산 동구 꿈꾸는 작은 도서관에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310권과 문화상품권 100만원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동서발전이 기부한 문화상품권 100만원은 지난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9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이다.

동서발전은 생활 속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리사이클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으로 15번째를 맞았다.

동서발전 신용민 사회공헌부장은 “기부된 도서와 문화상품권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활용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과 자원순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금까지 총 9,743점의 임직원 기부물품을 지역사회 주민에게 전달하는 등 울산지역 내 도서관·복지기관 등에 리사이클링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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