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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선, 산업부로부터 사업재편 승인…건물일체형태양광 제조사업 본격화
2027년까지 신규 설비 및 R&D 과제 등 총 24억원 신규 투자

[인더스트리뉴스 권선형 기자] 항공장애표시등 및 기타 특수조명 전문기업인 칼선은 지난 12월 28일 진행된 산업부 제36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신재생에너지 건물일체형태양광 발전 모듈 제조에 대한 신산업진출기업으로 승인받았다고 1월 13일 밝혔다.

산업부는 칼선을 신재생에너지 건물일체형태양광 발전 모듈 제조에 대한 신산업진출기업으로 승인했다. [사진=칼선]

칼선은 태양전지식 항공장애표시등의 제조노하우와 발전용 태양전지 모듈에 대한 기술을 접목해 건물일체형태양광 발전 모듈 제조 사업에 진출하는 사업재편 계획서를 제출, 산업부의 최종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산업부의 사업재편 제도는 2016년부터 시행되온 제도로, 사업재편 승인기업은 구조변경과 사업혁신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상법공정거래법상 절차간소화와 규제유예, R&D금융컨설팅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재편 계획 승인에 따라 칼선은 2027년까지 신규 설비 및 R&D 과제 등에 총 24억원을 신규 투자한다. 

칼선은 건축외장재에 건식공법이 가능한 건물일체형태양광 제로프레임 공법 및 컬러태양광 세라믹 코팅기술과 BIPV미디어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칼선 안용진 대표는 “기존의 기술 노하우를 반영해 신재생에너지 건물일체형태양광 사업재편 효과를 빠르게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선형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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