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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의 발전수익 극대화 위해 감리 및 전기안전관리 계열사 확보메가솔라, '솔라시스템' 설립하고 발전수익 극대화 노린다

[솔라투데이 박관희 기자] 다년간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운영 경험을 축적한 메가솔라가 이를 바탕으로 태양광발전소의 전문 감리업, 태양광발전소 전기안전관리 대행업, 태양광발전소 유지보수 사업분야의 진출을 본격화 한다. 메가솔라는 13일 태양광발전소의 안정적인 관리와  발전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계열사인 솔라시스템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메가솔라가 감리 및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솔라시스템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메가솔라가 준공한 태양광발전소 전경[사진=메가솔라]

솔라시스템은 지난달 전문 감리업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감리업무에 돌입했다. 솔라시스템은 오랜 경험과 기술을 갖고 있는 고급감리원의 인재 확보와 최신 시험장비를 갖추고 있고, 고객의 요구에 즉시 대응하고자 A/S팀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솔라시스템은 사전 심사에서 적격업체로 선정돼 경기도 포천에 건설 중인 2MW급 태양광발전소와 충남  단양, 보은, 서천 등 8MW급 태양광발전소의 감리용역을 수주하고, 추가로 약 30MW급 용역을 확보한 상태다.

태양광발전소의 감리업무는 발전소 설립과 관리업무에 그치지 않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태양광발전 핵심제품인 인버터 모듈 등의 성능과 작동상태를 실시간 검토하는 등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

김문수 전무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주 입장에서 정확하고 철저한 책임 감리로 장기간 운영되는 태양광발전소가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함은 물론 O&M 및 A/S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박관희 기자 (editor@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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