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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매립 표지병 통해 주택가 좁은 골목 시민 보행 안전 확보정읍시, 샘고을 시장 생활권 이면도로 정비사업 실시
정읍시 샘고을시장 일대 설치된 태양광 매립 표지병 전경 [사진=정읍시청]

[솔라투데이 최홍식 기자] 정읍시가 관내 659개소에 태양광 매립 표지병을 설치했다. 이는 최근 마무리 된 샘고을시장 생활권 이면도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내용이다. 이면도로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좁은 도로를 말한다. 

샘고을시장 일대는 주택가 좁은 골목길로 인해 보행자와 차량의 교통사고 발행 위험이 높았던 지역으로 특히 야간에 도로가 좁고 어두워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협해오던 지역이다. 

정읍시는 올해 3춸 샘고을시장 일대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시장 지구 도로를 생활권 이면도로로 지정했고 지난 5월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해왔다. 도비 1억원과 시비 2억원을 투입했으며, 태양광매 매립 표지병 이외에도 차선 미끄럼 방지 도색과 안전표지판 46개도 설치했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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