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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와 함께하는 희망느낌 과학캠프 성황리에 종료전북테크노파크, 친환경 교육활동 확산에 기여

[솔라투데이 최홍식 기자] 환경보전활동 실천및 활성화를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신재생에너지와 함께하는 희망느낌 과학캠프'가 마무리 됐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신재생에너지와 함께하는 희망느낌 과학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사진=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한 과학캠프는 전북도내 사회배려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돼 캠프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신생에너지와 함께하는 희망느낌 과학캠프는 당초 12차시 진행 과정에 300명의 참가인원을 목표로 계획 됐지만 도내 지역 아동센터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프 운영은 12차시 운영에 총 452명이 참가해 기존 계획 대비 150%를 초과 달성했다.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캠프에서는 다양한 교육 진행이 이뤄졌다. 실증연구단지에 위치한 전북대학교 소재개발지원센터 등 3개 국가연구기관 전문가를 활용해 환경오염과 신재생에너지의 관계 및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입주기관 견학, 테마체험관 테마체험, 신재생에너지 키트 조립 등 이론중심의 교육을 탈피하고 즐기면서 배우는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매회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75%의 참여 학생들이 환경보전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며, 캠프를 통해 알게된 정보를 활용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대답했다. 80% 이상의 학생들이 재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참여 학생들의 캠프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전북테크노파크 강신재 원장은 "화석연료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한 개선책으로 친환경·청정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자라라는 과학 꿈나무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비전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느낌 캠프에서는 태양광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교육이 진행됐다. [사진=전북테크노파크]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는 '신재생에너지와 함께하는 희망느낌 과학캠프'뿐만 아니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최하는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신재생에너지 꿈나무 진로체험'까지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교육 및 현장 체험학습의 메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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