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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빛을 담은 태양광조명 빗살무늬토기 탄생서울 강동구, 태양광 전지판 LED전구로 빛을 발하는 종이토기 제작

[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서울시 강동구가 강동선사문화축제장 방문객을 위해 '자연의 빛을 담은 빗살무늬토기 태양광조명'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빗살무늬토기 태양광조명 완성형 기념품 모습 [사진=강동구청]

신석기 시대 대표유적인 빗살무늬토기는 서울 암사동유적 가운데 생활예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유적이다. 강동구는 이를 모티브로 햇빛을 태양광 전지판에 모아 LED 전구로 전달해 빛을 내는 조명을 탄생시켰다. 

태양광조명 토기는 40cm의 평균 실물크기의 4분의1로 축적된 크기이며, 조명빛은 토기의 3가지 무늬를 재현해 투각된 무늬에서 투광된다. 종류는 완성형과 직접제작(DIY)형 2가지가 있다. 자동차 룸미러의 야간 조명용 등으로 활용가능하다. 

빗살무늬토기 태양광조명 제작형 기념품 모습 [사진=강동구청]

태양광조명 빗살무늬토기 기념품은 강동구를 방문하는 해외교류단 방문기념 선물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강동구에서 개최되는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 중 판매부스 운영과 부서의 각종 행사에 활용되거나 홍보용으로 사용된다. 강동구는 태양광조명 빗살무늬토기를 통해 축제 둘째날 저녁 거리퍼레이드 행렬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시 강동구 이해식 구청장은 "태양광조명 빗살무늬 기념품 제작으로 서울 암사동 유적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강동구와 신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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