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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생산한 고품질의 측정 장비 공급태양전지의 광학측정 솔루션 '헬리오스'를 통해 광학측정 솔루션 제공

[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엔엑스티(NXT)는 1991년 독일에서 설립됐으며, 광학 디스크와 기능성 코팅 두께 측정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선진적인 기술과 최고의 품질을 갖추기 위해 역량을 집중해 광학 측정 솔루션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성장해 왔다.

엔엑스티 강민석 대표[사진=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엔엑스티의 측정 기술은 OLED, 태양전지, 평판디스플레이, 정밀광학, 정밀코팅, 자동차 유리 및 박막 응용 제품 제조 분야에 적용된다. 이러한 측정 기술을 활용해 품질보증과 생산 효율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측정 장비로는 ETA, TCM, Helios, Xelas가 있다. 

엔엑스티는 독일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생산한 고품질의 측정 장비 공급을 통해 고객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태양광분야 측정 솔루션인 헬리오스(HELIOS) 시리즈는 태양전지 생산을 위한 웨이퍼 제조공정과 웨이퍼를 제조하기 위한 잉곳 성장 공정에서 품질보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광학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ETA-SiCAM은 잉곳제조공정에서 실시간 실리콘 용융액과 Heat Shield 사이의 거리를 측정하는 역할을 하며, 헬리오스 LAB-RC는 웨이퍼 레이어(Wafer Layer)의 색상과 반사율, 두께를 측정한다.

헬리오스 INLINE-TN은 웨이퍼 생산 공정에서 코팅의 전수검사를 통한 품질관리를 담당하며, 헬리오스 SCAN-TN/LAB-TN은 웨이퍼 레이어의 두께와 굴절률, 광학상수 n&k를 측정하고 파악한다. 

강 대표는 “시장 경쟁력 강화를 최종 목적으로 측정 솔루션을 적용한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됐으면 한다”고 엔엑스티의 방향을 설명했다. 또한, “이번 엑스포 현장을 통해 태양전지 산업이 B2B에서 B2C 방식으로 확대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전력 생산 변동이 큰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타 에너지원과 결합해 소규모 태양광 시스템이 시장으로 확대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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