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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태양광 융합산업으로 일자리가 생길까?
태양광 융합산업,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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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태양광융합산업이 확산되면 태양광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산업으로 위상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태양광융합산업은 전력생산과 함께 이차전지를 이용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 Energy Storage Systems) 및 에너지운영관리시스템(EMS : Energy Management Systems)까지 포함한 운용 개념의 산업을 말한다. 

태양광융합산업은 무한한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하고 있기에 에너지부족 문제로부터 자유로우며, 지속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한 자원이다. 

태양광발전은 1백만달러를 투자할 때 15.7명의 일자리가 생길 정도로 높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 태양광발전은 공간적, 기술적 진입장벽이 낮아 중소기업과 일반인들도 참여가 가능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에너지원 고갈이나 환경오염, 또는 기후변화로 발전소 사업이 중단될 위험이 낮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국제재생에너지 기구(IRENA)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태양광분야 종사자는 310만명으로 2012년 이후 급격히 확대된 것으로 나타난다. 또, 뉴욕타임즈가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내 태양광 고용 인력은 약 37만명으로 원자력 7만명, 석탄화력 16만명보다 일ㅈ리 창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보도됐다. 

태양광융합산업은 태양광발전 관련 전문 디자이너의 양성을 촉진 시킬 수 있으며, 태양광융합산업 분야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ESS나 EMS의 효율 향상 및 기술 개발에는 여전히 많은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전문인력 양성 역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업을 육성하고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며, 태양광융합산업 기술개발과 산업인력 양성, 민간시장 및 공공시장 확대가 필요하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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