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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에너지, LG화학 배터리 이용해 고품질 ESS 공급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현대그린에너지와 LG화학이 태양광 ESS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및 글로벌 ESS 시장을 선도할 계획을 밝혔다.

현대그린에너지와 LG화학 태양광 ESS 업무협약 체결 통해 ESS 시장확대 주도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태양광 토털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대그린에너지가 7월 4일 LG화학과 함께 태양광 ESS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현대그린에너지와 LG화학이 태양광 ESS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현대그린에너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현대그린에너지는 LG화학의 배터리를 활용해 경쟁력 있는 ESS를 공급할 전망이며, 이를 통해 국내 ESS 시장 확대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태양광 연계 ESS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는 내구성과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현대그린에너지는 LG화학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ESS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그린에너지의 강철호 대표는 이날 MOU 체결식에서 "LG화학과 현대그린에너지의 협력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ESS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언급했다.

한편, 현대그린에너지는 태양광 셀과 모듈, 인버터, ESS, EPC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태양광 산업과 관련된 전 영역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그린에너지의 ESS 기술은 태양광발전 사업자의 발전 수익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 기반의 스마트솔라시티(Smart Solar City)를 구현하는 핵심적인 기술로 꼽히고 있다.

[최홍식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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