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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수소경제 활성화 위한 토론회 개최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 및 로드맵 성공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권칠승 의원이 시리즈 토론회를 개최했다.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 및 로드맵 성공을 위한 방안' 주제로 개최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이 ‘이젠 수소경제다’ 첫 번째 시리즈 토론회를 최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젠 수소경제다' 시리즈 토론회는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후속조치를 위한 총 5회에 걸친 시리즈 토론회다. 

전체 시리즈 토론회의 총론적 성격으로 진행된 첫 토론회는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 및 로드맵 성공을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왜 수소경제 활성화가 필요한지, 로드맵 성공이 국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등에 대해 기업과 학계, 정부 관계자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이 ‘이젠 수소경제다’ 첫 번째 시리즈 토론회를 최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권칠승 의원 블로그]

경일대 박진남 교수가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 및 로드맵 구체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현대자동차 박순찬 연료전지사업실 이사가 ‘수소 생태계 밸류체인과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토론은 산업통상자원부 김봉석 수소경제팀장, 국토교통부 강주엽 교통정책조정과장, 환경부 김영우 푸른하늘기획과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민표 원천기술과장이 ‘로드맵 성공을 위한 각 부처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일대 박진남 교수가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 및 로드맵 구체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권칠승 의원 블로그]

수소경제는 산업구조의 혁신적 변화이자 에너지체계의 근본적 변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향후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전 분야에 걸쳐 수소산업 생태계가 조성된다면, 미래 성장동력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권칠승 의원은 “이번 첫 시리즈 토론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수소경제’를 바라보고, ‘수소경제’의 미래를 전망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면서, “우리보다 먼저 수소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요기술 연구 및 상용화를 진행 중인 미국, 일본, 독일 등 외국사례를 살펴보며, 우리 ‘수소경제’가 나아갈 구체적 방향을 모색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최홍식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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