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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오, 국내 전력시장 안정화 위한 태양광 솔루션 제공
알피오는 태양광발전 사업 컨설팅부터 유지관리 등 산업 전주기에 대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신생기업이지만 태양광 산업 성장에 적극 기여하고 싶다는 알피오 김재현 대표를 만났다.

김재현 대표, "전력공급 시장성장 위해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더 이상 한 분야에 집중되어 있지 않다. 상호 연관성을 가진 채 산업성장의 흐름에 따라 더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태양광발전 시스템 컨설팅부터 사후관리까지 태양광 산업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알피오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년간 축적된 실무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인 신생 태양광발전 기업이다. 짧은 설립기간에도 불구하고 빠른 성장을 이뤄내고 있으며, 사업 추진력과 연구개발 능력의 우수함으로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알피오는 태양광 인버터 및 모듈, 모니터링, 백시트 사업은 물론 전신주 관련 조기불량 감지 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원자재 기업들과 전략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태양광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알피오 김재현 대표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빠른 대응력과 정확한 납품 등으로 신뢰 쌓아

알피오는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원자재 공급과 서비스 제공은 물론 발전소 건설을 위한 개발과 시공,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 창립 이래 매년 200% 성장을 이뤄내고 있으며, 국내 수많은 태양광 발전소에 알피오 제품을 적용시키고 있다.

수많은 태양광 기업이 존재하는 가운데 알피오의 경쟁력은 고객의 수요에 맞는 제품 소개와 발주, 납품을 문제없이 진행하는 신뢰에 있다. 발전 사업 개시 이후에도 주기적인 방문과 시스템 점검, 문제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은 또 다른 강점이다. 재빠른 대응력과 성실성을 바탕으로 알피오는 연구개발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안정적인 사업구조에 안주하지 않고 제품군의 다양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알피오는 지금이 곧 위기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수익창출을 위해 여러 방면의 시장에 기술 투자 및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ABB 제품 및 선그로우 제품 공급으로 인지도 확립

인버터는 태양광 발전 제품의 가장 핵심이다. 알피오는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 및 양질의 서비스로 인버터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은 ABB 및 선그로우 제품에 대해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하지만 이들 제품을 사용하는 국내 소비자들은 여러 가지 불안 요소를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알피오는 이러한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보다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알피오는 태양광 시장에서 많이 알려진 ABB 제품과 전 세계적으로 판매율 1위에 달하는 선그로우 제품을 국내 시장에 취급하고 있다. ABB 대리점을 맡게 된 후 처음으로 설치하게 된 2.1MW 태양광발전소는 첫 사업이라 그런지 많이 기억에 남아 있는 사업이다. 또한, 첫 사업의 성공적 실행을 통해 알피오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빠른 대응력과 사업 실행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알피오 김재현 대표는 "전력 공급 시장 성장을 위해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태양광 및 EFD 확산을 통해 국내 전력시장 안정화 기여

태양광 시장에서의 많은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 고객 수요에 대한 빠른 파악 등으로 태양광 산업 성장을 이끌고 있는 알피오는 현재 비즈니스에 만족하지 않고 더 먼 미래를 꿈꾸고 있다. 해외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내부인력을 적극 활용해 해외시장의 변화를 신속히 파악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기능이 향상된 신제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알피오는 자사 발전소 소유를 위한 목표에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생각이며, 태양광 산업 분야 이외 추진하고 있는 EFD(조기불량감지시스템) 국내 보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알피오의 이러한 사업 추진은 우리나라의 전력 공급 시장이 한층 더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EFD의 국내 보급화가 확산된다면 전기로 인한 화재 등을 미리 대비할 수 있어 인적·물적 보호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홍식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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