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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안전의 황금손으로 안전문화 의지 다져
한국동서발전은 안전활동 혁신 의지를 담아 임직원 핸드프린팅 작품인 ‘안전의 황금손’을 전시하며 함께하는 안전문화 공유에 나섰다.

안전활동 혁신 의지 담은 임직원 핸드프린팅 작품 사내 전시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5월 3일, 울산 본사 1층 로비에 안전활동 혁신 의지를 담은 핸드프린팅 작품 ‘안전의 황금손’을 영구 전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본사 1층에 전시된 ‘안전의 황금손’ 작품 [사진=한국동서발전]

안전의 황금손 작품은 ‘우리의 손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라는 뜻을 담아 한국동서발전 임직원의 안전문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대내외에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한국동서발전 임직원과 한전KPS를 비롯한 협력사 대표 등이 직접 핸드프린팅에 참여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안전의 황금손은 귀한 것을 이르는 황금처럼 안전을 우리 회사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이번 작품 전시를 통해 안전 우선 핵심가치 확산과 함께 안전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월, 석탄설비 컨베이어 벨트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컨베이어 접근 통제시스템’의 실증결과를 타 발전사와 공유하고, 지난 3월에는 발전사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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