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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한전기술, 신기술 개발 및 에너지 신사업 모델 공동 발굴 계획
한전산업개발과 한국전력기술은 기술인력 양성과 발전 플랜트 분야 R&D 동 참여 및 에너지신사업 모델 발굴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전 플랜트 분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한전산업개발(대표 홍원의)은 지난 4월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과 ‘한전산업개발-한국전력기술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적자원 역량 강화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전산업개발과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전산업개발]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조체제 구축을 바탕으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교류를 통한 기술인력 양성과 발전 플랜트 분야 연구개발(R&D) 공동 참여 및 에너지신사업 모델 발굴 등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전산업은 한전기술이 제공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 플랜트 분야 기술 교육 참여를 통해 관련 기술인력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한전기술이 추진하는 에너지 분야 국정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 참여해 국내외 발전소 운전 및 정비 분야에서 체득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에 나서는 한편, 에너지 분야 신사업 모델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한전산업 송관식 발전본부장은 “국내 발전 플랜트 분야에 있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한전 기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전산업의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전산업은 끊임없는 기술인력 양성 및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전력·에너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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