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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솔라] 나인썬솔라, 알루미늄 받침대 통해 친환경 태양광발전 지향
25년의 경험·50만m²의 공장부지, 태양광 제품 연구 및 설계 전문 팀 갖춰

[인더스트리뉴스 정형우 기자] 샤먼나인썬솔라테크놀로지(Xiamen 9SUN SOLAR TECHNOLOGY, 이하 나인썬솔라)는 태양광 관련 설계, 연구개발, 생산 및 태양광 PV 관련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하이테크 기업이다.

나인썬솔라의 알루미늄 태양광발전 구조물 [사진=나인썬솔라]

중국 푸젠성에 위치한 나인썬은 25년의 경험과 50만m²의 공장부지 그리고 태양광 제품의 연구 및 설계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 팀을 갖췄다. 이를 통해 ‘품질 지향’ 및 ‘무결성 우선’의 원칙을 유지하고 고객에게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형 고품질 제품 및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인썬솔라는 ‘더 많은 태양, 더 나은 세상’이라는 비전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사업 개발을 지향하며, 국내외 고객을 위한 태양광발전 시스템과 마운팅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녹색에너지 등을 세계적으로 보급하는데 힘쓰고 있다.

나인썬솔라는 오는 6월 19~2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 자사의 솔라 그라운드 시스템, 솔라 지붕 시스템, 솔라 농장 시스템, 솔라 카포트 시스템, 솔라 플로팅 시스템, 그라운드 스크루 등의 기술을 소개한다.

알루미늄 태양광발전 구조물 설치 모습 [사진=나인썬솔라]

그중 주력으로 태양광발전 구조물을 전시할 예정으로 나인썬솔라의 리니아 린(Lynea Lin) 담당자는 “이번 엑스포솔라에 태양광 구조물을 공급하는 기업이 많이 있을 것이지만 그중 10% 정도만 당사와 같은 제조사일 것”이라며, “나인썬솔라는 중국 푸젠성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알루미늄 시스템의 주요 생산 지역이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제조사의 장점은 생산 및 빠른 견적 등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라며, “나인썬솔라의 제품 중 90% 이상은 공장에서 사전 조립돼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리니아 린 담당자는 “그린 클린 에너지는 에너지 발전의 대세다”고 말한다. 그는 “태양광발전 제품 수요는 앞으로의 10년 동안 계속 증가할 예정이고 나인썬솔라는 태양광발전 기술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올해, 일본, 한국, 그리고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이 우리의 주요 타깃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나라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정형우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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