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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솔라] SDN, 태양광 모듈 제조 및 화웨이 인버터 국내 총판 등 종합 솔루션 제공
SDN 고효율 태양광 모듈과 화웨이 스트링인버터 하모니 기대

[인더스트리뉴스 이주야 기자] 에스디엔(SDN)은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태양광 1세대 기업이다. 태양광 모듈에서부터 설치 및 시공기술까지 태양광 토털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에스디엔은 2004년부터 전국 약 700개소 누적 110MW 이상, 해외 60MWp의 건설 및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시공과 체계화된 유지관리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첨단공장에 전자동 모듈공장 및 FIPVGS(Factory Integrated Photovoltaic Generation System)을 갖추고 있는 에스디엔은 태양광 모듈, 인버터, 접속함, 구조물, 모니터링 시스템, 스위치기어, 센서 등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제품을 구성한 SunDay 시리즈로 차별화하고 있다.

에스디엔이 준공에 참여한 국내기업 최대 60MW 불가리아 발전소 전경 [사진=SDN]

또한 축적된 발전데이터의 분석을 바탕으로 일상점검, 정기점검, 비상점검의 구분관리로 O&M 매뉴얼을 개발해 A/S 전담팀에 의해 발전소를 운용하고 있는 에스디엔은 다양한 유지관리 환경에서 취득한 경험과 해외 건설사업을 통해 검증된 성능평가기술로 발전소의 우수한 PR (Performance Ratio) 제시 및 대규모 투자를 위한 Technical Advising이 가능하다.

특히 에스디엔은 고효율 태양광 모듈을 생산 및 판매하고 화웨이의 최상위 수준 밸류애디드파트너(VAP) 자격으로 고효율 인버터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 개발, EPC, 유지보수까지 태양광발전사업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DN이 오는 6월 19~2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업계 최고 60셀 320W 출력에 19.47%의 변환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하중에 강한 60장의 전지(Cell)로 구성돼 있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전효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PID방지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또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계적 하중치를 5,400pa까지 높였다.

에스디엔 최기혁 대표 [사진=SDN]

60셀 고효율 모듈은 폭설, 태풍, 우박 등 불안정한 기후환경에도 72셀 대비 변형률이 적고 그에 따른 마이크로크랙(미세균열)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단결정 60셀 고효율 모듈은 72셀 다결정 일반모듈 대비 약 9%(1MW 기준)의 발전소 설치 면적 절감효과가 있다.

SDN은 고효율 태양광 모듈을 생산 및 판매하면서 동시에 화웨이와 VAP 계약을 맺고 국내 총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DN 관계자는 “SDN의 모듈과 화웨이 스트링인버터 적용을 통해 최대 발전량 검증이 되었다”며, “SDN에서 직접 양사의 제품보증, A/S 서비스, 유지보수 및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진행하고 있어 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스디엔의 고효율 태양광 모듈 이미지 [사진=SDN]

또한 “SDN은 고효율 태양광 모듈과 화웨이 스트링인버터 조합을 통해 높은 발전량이 검증된 제품과 더불어 화웨이 스트링인버터의 A/S 및 고객 대응을 직접 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아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SDN은 국내 최초 태양광 실증단지 구축경험과 국내기업 최대 60MW 해외 불가리아 발전소 준공 경험 등을 바탕으로 태양광 EPC분야와 고효율 모듈 생산분야의 선도적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는 한편, 화웨이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스트링인버터를 공급해 태양광 발전사업의 최대 수익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주야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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