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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솔라’의 기술 노하우, ESS 분야 선도한다
태양광사업 토탈 솔루션 제공… ‘24시간 모니터링’ 통해 ESS 유지 보수에 강점

[인더스트리뉴스 최기창 기자] 에타솔라는 태양광발전과 연료전지, ESS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양질의 전력공급을 통해 밝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특히 다양한 혁신 사례와 기술, 축적된 노하우 등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메가와트급 ESS를 처음으로 태양광과 접목했고, 업계의 기술기준, 검사기준, 전력거래소 거래 기준 등을 처음으로 협의해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타솔라의 '24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에타솔라의 특별함 중 하나는 시공과 관리의 노하우다. 에타솔라 김진수 부사장은 “ESS의 가장 큰 핵심은 사실 O&M”이라며, “에타솔라는 ESS의 관리와 유지보수에 큰 노하우가 있다. 이를 위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고, 상황에 따른 관리 노하우가 이미 많이 축적돼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PCS를 통해 야간에 전력을 송출하는 ESS는 24시간 모니터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 부사장은 “통합 모니터링을 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대응 방법이 다 다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새벽에 현장에 직접 나가는 경우도 있다. 우리의 특별함은 바로 부지런함과 발 빠른 대응”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ESS 분야는 화재로 인해 산업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상태다.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금융 상품들도 대부분 문턱이 높아졌다.

그는 “ESS 화재로 인한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를 잘 알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에타솔라의 태양광발전소와 ESS는 단 1건의 문제도 없었다. 이 분야의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목표를 뒀던 부분이 안정성이었기 때문”이라며 “이미 안정성 관련 기술 기준을 자체적으로 상당히 높인 상태에서 ESS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에타솔라의 장점은 바로 이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최근 ESS 관련 흐름이 긍정적이지 않다는 것은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김 부사장은 “ESS 화재로 인해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높고,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그러나 개별 사례를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며, “상반기에는 정말 많이 침체돼 있었지만, 후반기에는 다소 살아날 기미가 보인다. ESS의 안정성에 더욱 신경을 써 조금 더 안전한 사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에타솔라의 다양한 솔루션으로 많은 사람들이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창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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