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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국민’과 함께 혁신 깃발 올려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하는 혁신리더워크숍 개최

[인더스트리뉴스 최기창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이 9월 27일 울산시 남구 롯데시티호텔 루비홀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하는 혁신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국민과 함께 혁신에 나선다. [사진=에너지공단]

시민참여혁신단이란 시민단체와 기업, 학계, 학생 등 사회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시민대표가 공단 혁신 전과정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는 일종의 옴부즈맨 프로그램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시민참여혁신단과 공단 혁신과제를 담당하는 혁신리더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부 혁신방향과 공단의 주요 혁신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했고, 국민의 입장에서 과제 고도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6월 개최된 1차 워크샵을 통해 ‘민간플랫폼을 활용한 으뜸효율 가전제품 지원사업’ 등 3개 중점과제를 포함해 8개의 혁신과제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수렴한 국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추진현황을 집중 모니터링함으로써 성공적인 혁신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은 “성공적 혁신과제의 수행을 위해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 관점의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창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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