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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솔라, 호주 All Energy 전시회에서 신형 Tiger 모듈 발표
고효율 단결정, 9BB 기술에 신형 적층 용접 기술 접목

[인더스트리뉴스 이주야 기자] 진코솔라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최대 청정 재생가능 에너지 All Energy 전시회에서 신형 Tiger 모듈을 10월 23일 발표했다.

진코솔라의 신형 Tiger 시리즈 모듈 [사진=진코솔라]

이 모듈은 고효율 단결정, 9BB 기술에 신형 적층 용접 기술을 접목해 Tiger 모듈의 효율이 20.78%에 달하고 출력이 460와트에 이르며 대형 지상 전력소와 분산 프로젝트에 모두 적용된다.

진코솔라는 배터리 셀 사이를 없애기 위해 적층 용접 기술을 사용해 모듈 효율을 높였다.

반편 설계(Half Piece Design)는 음영에 의해 차단된 전류 손실(전류의 미스매치에 대한 손실과 용접 출력 손실)을 줄여주는 설계방식이다. 또한 9BB 기술방식을 통해 주 그리드 사이의 세그먼트 및 섹션의 길이를 줄여 전류가 세그먼트에서 전달될 때 나타나는 손실을 낮춰준다.

진코솔라 첸캉핑 CEO는 “신형 Tiger 시리즈 모듈은 출력이 현저히 향상되어 고객에게 성능 개선을 제공하면서도 설치 난이도를 증가시키지 않았다”면서, “진코솔라는 또 한 번의 기술 진보로 네트워크 시대에 선진적인 기술혁신 능력을 선보이며 그 능력 안에서 기술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주야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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