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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Clean Day’ 전개로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에 앞장
80여명과 함께 시화방조제와 청량산서 쓰레기 수거 및 숲 체험교실 진행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종합 에너지기업 삼천리가 깨끗한 자연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삼천리는 임직원, 가족, 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Clean Day’ 활동을 시화방조제(경기도 시흥시)와 청량산(인천광역시 연수구)에서 전개했다.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날 참가자들은 청정한 바다, 우거진 산림을 만들기 위해 낚시꾼과 등산객 등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시화방조제에서는 시흥시 시민봉사자들이 활동에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삼천리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들이 청량산에서 숲 체험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삼천리]

청량산에서는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숲 체험교실을 실시해 숲의 중요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한 직원은 “내 손으로 자연을 깨끗하게 만든다는 보람도 느끼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도 함께 보내 일석이조였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게 되어 알찼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삼천리는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서 맑은 생태계보존에 앞장서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를 실시하고 있다.

2005년 청량산, 2006년 시화방조제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활동을 이어오며 시민이 사랑하는 생태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에는 ‘제18회 산의 날’ 산림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천리는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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