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환경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활성화 위한 지역별 교육 실시
교육일정 7일 부산, 8일 서울, 22일 대전 순으로 진행돼

[인더스트리뉴스 정형우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거래소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대상업체 627개(2019년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대상업체 기준)를 대상으로 지역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 한국거래소를 시작으로 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신관, 22일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각각 열린다. [사진=dreamstime]

이번 교육은 7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 한국거래소를 시작으로 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신관, 22일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각각 열린다.

교육 내용은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개요 및 동향, 시장조성자 운영 현황, 최근 배출권 매수행태 및 거래참여 방법(호가제출 프로그램 및 유상할당 경매) 등이다.

이번 교육의 신청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배출권시장 정보플랫폼' 또는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으로 하면 된다.

환경부 황석태 기후변화정책관은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장 활성화 노력도 필요하지만, 업체 스스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시도를 통해 감축분을 시장에 공급 해야한다"라면서, "2019년도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은 업체와 적극 소통하고, 업체가 온실가스 감축을 이뤄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배출권 거래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형우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솔라투데이 탄소제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