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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솔라, 산업부 주관 ‘2019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신재생에너지 저변 확대 교두보 및 고용창출 공로 인정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태양광발전 및 ESS 등 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타솔라 한민 대표는 지난 11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2일 ‘2019 한국에너지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에타솔라 한민 대표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타솔라]
지난 11월 12일 ‘2019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수상한 유공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타솔라]

2011년 11월에 설립된 에타솔라는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발전 및 ESS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2017년 2월 국내 1호의 MW급 태양광 연계형 ESS를 준공한 바 있다.

2019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에타솔라는 신재생에너지 효율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시행 중인 ESS 보급 및 저변 확대의 교두보 역할을 주도하고 이를 통한 고용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의 밑거름이 되는 선도적 기술 확보를 비롯한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를 실현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선도했다.

에타솔라 한민 대표는 “양질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통회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등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타솔라는 대기오염 배출 없이 사용하는 무한 에너지원인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앞장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능형 전력망을 보급하고, 지구촌 전력보급 및 신재생에너지의 선두주자로서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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