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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김태형 이사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
클린룸 에너지 절감, 신제품 개발, 스마트공장 구축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수상

[인더스트리뉴스 정형우 기자] 신성이엔지 김태형 이사가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성이엔지 김태형 이사가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는 지난 19일에 개최된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술팀의 김태형 이사가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신성이엔지에 입사한 김태형 이사는 20여년 동안 연구소와 기술팀에서 재직하며 클린룸 에너지 절감, 신제품 개발, 스마트공장 구축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신성이엔지에 따르면 김태형 이사는 근무 기간 동안 많은 업적을 이뤘다. 3D 설계 도입을 통한 설계 자동화로 설계 시간을 80%이상 단축했으며, 3D 프린터 도입 및 운영으로 부품개발시간도 혁신적으로 절감했다. 특히 직원들과 함께 3D 프린터 동호회를 운영하며 30건 이상의 제품 아이디어와 이를 응용한 20건 이상의 제품 개발 성공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김태형 이사는 클린룸 및 태양광 관련 다수의 특허와 실용신안을 취득했으며 공조냉동기계기술사, 건설기계기사 등의 전문 자격증도 취득했다. 아울러 클린룸 전문가로서 사내외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클린룸 산업의 성장에 이바지해 표창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김태형 이사는 “20여년간 신성이엔지에 재직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회사가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것이 수상하게 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여 회사의 발전과 클린룸 산업의 혁신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정형우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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