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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심할수록 급성 심방세동 위험 높아져”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이 서울 거주자 12만 4,000여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통해 대기오염 및 초미세먼지 노출에 따른 심방세동 발생 위험성을 확인했다.
  • 김태환 기자
  • 승인 2019.04.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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