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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선도기업’ 론지솔라, 효율 부문에서 3건의 세계 기록 달성
N형 TOPCon 25.09%, P형 단결정 양면 TOPCon 25.02%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론지솔라(LONGi)가 N형/P형 TOPCon 및 HJT 태양전지 효율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론지솔라는 지난 4월, N형 TOPCon 태양전지 효율 분야에서 25.09%의 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또한, N형 TOPCon 태양전지 효율 25.09% 달성 한 달 후, 독일 하멜린에 소재한 ISFH(Institute for Solar Energy Research)가 론지솔라의 태양전지 R&D 센터에서 개발된 N형 단결정형 양면 TOPCon 태양전지 변환 효율이 25.21%에 도달했다고 확인했다.

이로써 론지솔라는 P형 태양전지뿐만 아니라 N형 태양전지 효율 분야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함으로써 글로벌 태양광(PV) 산업에서 유지해 온 R&D 혁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했다.

론지솔라(LONGi)가 N형 TOPCon 태양전지 효율 25.09%, 상용급 P형 단결정형 양면 TOPCon 태양전지 효율 25.02%, 상용급 단결정형 HJT 태양전지 효율 25.26%를 기록했다. [자료=론지솔라]

론지솔라의 태양전지 R&D 센터는 고효율 P형 단결정형 태양전지 제품 기술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마찬가지로 ISFH에서 시험을 실시(보정 마크: 001592), 상용급 P형 단결정형 양면 TOPCon 태양전지 효율이 처음으로 25%를 넘어서 해당 공정 분야에서 25.02%라는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ISFH가 론지솔라의 신기술 R&D 센터에서 제작한 상용급 단결정형 HJT 태양전지가 25.26%의 효율을 달성한 것을 확인함으로써 론지솔라는 HJT 관련 기술 분야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론지솔라 태양전지 R&D 센터 Li Hua 소장은 “당사의 접근 방식은 스스로 정한 의욕적인 목표를 바탕으로 최선의 기술적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라며, “제품 성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기술혁신 달성에 필요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기술의 본질에 항상 근접한 상태를 유지하는 접근 방식을 시행해왔다”고 설명했다.

론지솔라 관계자는 “새로운 에너지 기술의 개발은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이 정점에 도달하고, 2060년까지 탄소중립성을 실현한다는 중국의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론지솔라의 고효율 태양전지 및 모듈 기술과 관련 제품은 론지솔라가 효율, 성능, 품질 및 비용 측면에서 업계의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이러한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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