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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타코리아, 스마트 인버터 시장 선점 박차… 송·배전 성능 시험 완료
‘추적관리 체계’ 기반 빠른 고객 피드백 강점

[인더스트리뉴스 최용구 기자] 케이스타코리아(KSTAR KOREA)가 국내 최초로 송·배전 스마트 인버터 기능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케이스타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하드웨어의 변경 없이 KSGA-025-15-1,2 기준에 맞춰 진행됐다. 판매 중인 110kW제품을 사용해 기능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케이스타코리아 4세대 125kW 인버터 [사진=케이스타코리아]

케이스타코리아는 지난 2019년 1세대 100kW급 인버터를 시작으로 4세대까지 모델 체계를 구축했다. 규격, 계통운영자 및 상업운전 허가에 필요한 국내 시장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케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태양광 산업에서 송전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며, “사전 대응을 위해 배전 뿐 아니라 송전 시험 부분도 국내 최초로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마트 인버터 표준에서 요구하고 있는 모든 기능과 성능을 만족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케이스타코리아는 계통 안정화에 요구되는 스마트 인버터 기능을 4세대 인버터 등 공급 중인 모든 제품에 적용시킬 계획이다. 빠른 기술 대응이 가능한 A/S네트워크로 품질 만족도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현장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고객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추적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케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상품 개발과 품질 센터를 별도 운영하는 방식으로 고객 친화적인 제품 공급이 가능토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용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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