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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광양 공장에 2.2MW 태양광 설치
포스코인터내셔널과 RE100 공동 대응

[인더스트리뉴스 최용구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 정탁, 이하 포스코인터)은 포스코퓨처엠(대표 김준형) 전남 광양 양극재 공장에서 태양광 설비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는 광양 공장 지붕에 2.2MW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연간 약 2.6GWh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REC를 확보한다.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관한 두기관 사이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포스코퓨처엠 양극제 광양 공장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은 REC 구매를 통해 RE100(재생에너지 100%)에 대응한다.

양사는 포항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에 대해서도 태양광 설비 확대를 검토한다. 

포스코퓨처엠은 2021년 세종 음극재 공장에 연간 209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 설비를 준공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포스코에너지를 합병하고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출범했다.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은 “친환경 미래소재 전문기업인 포스코퓨처엠과 시너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사업을 더욱 고도화해 포스코그룹의 ESG 경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최용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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