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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텍, EV 급속충전기 전용 DC 미터 등 Carlo Gavazz 최신 솔루션 제공
케이블 손실 보상 기능 적용

[인더스트리뉴스 최용구 기자] 100년 전통의 유럽 메이커 카를로 가바찌(Carlo Gavazzi, CG)가 EV 급속충전기 전용 DC 미터를 소개한다.

DCT1은 전압과 전류의 측정 범위가 넓은 CG의 대표 모델이다. 최대 1000V까지 가능하며 대부분의 DC 충전기와 호환이 가능하다. 

Carlo Gavazzi DCT1 [사진=와이텍]

해당 DCT1에는 케이블 손실 보상 기능이 적용됐다. 케이블 저항으로 인한 손실을 줄여 차량 배터리에 공급되는 에너지를 최대한 고려한다. 

단순 급속형에만 국한되지 않는 것도 특장점이다.

완속형 EV 충전기와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에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DCT1은 독일 Eichrecht(MessEV) 인증을 보유했다. 

254 bit 또는 384 bit signature를 구현할 수 있으며 △최대 1000 V dc △최대 600 전류 DC 시스템 △모드버스 RTU 또는 SML이 장착된 DC통신 포트 등 스펙을 갖췄다.

한편 CG의 한국대리점인 와이텍은 국제무역 전문 무역회사다. CG 이외에 미국 CONTROLAIR 한국대리점, 일본 URAS TECHNO 한국대리점 등 역할을 수행 중이다.   

 

 

[최용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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