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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솔라 프리뷰] 퍼스트실리콘, 차세대 태양광발전소 O&M 솔루션
전력최적화기 SolpoMax로 발전량 감소 문제 개선

[인더스트리뉴스 최용구 기자] 태양광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발전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더해 안전 문제 역시 화두다. 

모듈, 발전기, 인버터, 반도체, 배터리 등 관련 업계는 제품과 기술을 통해 상응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SolpoMax 개념도 [자료=퍼스트실리콘]

전력계통에 공급되는 과정에서 전압·주파수 등을 제어하는 기법은 고도화됐다. 모듈은 전력 생산뿐만 아니라 건축자재로서의 심미적 기능까지 갖추게 됐다.

업계는 분산에너지 활성화에 대비해 ‘전력변환 솔루션’ 영역으로 보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핵심인 전력중개사업(VPP),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을 고려한 비즈니스 모델 제안도 활발하다.

퍼스트실리콘은 반도체 기술로 태양광발전 효율을 개선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력최적화기 SolpoMax는 각종 모듈편차(경년열화, 음영, 핫스팟 등)로 인해 발생하는 발전량 감소를 개선한다.

태양광모듈의 과전류, 과전압, 과열 등 이상상황을 차단시키는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고장모듈의 정확한 위치를 빠르게 확인해 발전량 저하에 대비한다.

퍼스트실리콘은 오는 6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23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이하 엑스포)에서 화재예방이 가능한 차세대 태양광발전소 O&M 솔루션을 선다. 

회사 관계자는 “일사량, 온도, 풍속 등 관련 UI기술을 접목시킴으로써 고장진단, 예방조치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용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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