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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솔라, 나이지리아 최대 유통기업 ‘팔레트’에 ESS 유통한다
50MWh 규모, 가정용 에너지저장 배터리팩 및 상공업 ESS 공급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 고품질, 고성능 태양광 모듈을 공급 중인 진코솔라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진코솔라가 나이지리아 최대 유통기업 ‘팔레트’와 50MWh 규모 ESS 유통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진코솔라]

진코솔라는 최근 나이지리아 최대 유통기업인 팔레트(Palette)와 50MWh 규모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유통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진코솔라 홀딩스의 자회사인 진코에너지는 팔레트와 손잡고 나이지리아 유통시장에 리튬인산철배터리를 탑재한 가정용 에너지저장 배터리팩 및 상공업 ESS를 공급하기로 했다.

진코솔라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이 가진 특징은 거래방식의 변화를 가져오고, 그중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나올 수 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1위 태양광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태양광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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