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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플라넷, ‘고효율, 안전, 스마트’ 키워드 적용된 삼상인버터 출시
10개의 MPPT와 어레이 150% 오버사이징으로 전력생산 극대화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태양광 인버터 제조기업 솔플라넷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인버터를 출시했다. 솔플라넷은 최근 75kW~110kW 범위의 삼상인버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솔플라넷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75kW~110kW 범위의 삼상인버터를 출시했다. [사진=솔플라넷]

솔플라넷 관계자는 “고효율, 안전 보장, 스마트 기능 작동 등을 앞세운 당사의 삼상인버터 출시로, 발전사업자들에게 최고의 수익과 최고의 효율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솔플라넷이 새롭게 선보인 삼상인버터, 모델명 ‘ASW75-110K LT’ 시리즈는 10개의 MPPT와 어레이 150% 오버사이징을 통해 전력생산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또한, 솔플라넷의 ‘ShadeSol’ 스마트 기능을 통해 가장 이상적으로 최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듈의 음영 문제를 최소화하고, 고효율 발전을 할 수 있다.

안전성과 신뢰성 역시 솔플라넷의 인버터가 보장하는 영역이다. 방진방수 등급 IP66으로 높은 온도, 높은 습도, 높은 염도와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작동이 가능하다. 스트링별 이상 감지도 명확해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가능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사용이 가능하다.

솔플라넷 윈스턴 우(Winston Wu) 최고기술경영자(CTO)는 “글로벌 저탄소 추세에 맞춰 고효율 삼상 인버터를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수많은 재생에너지기업들이 탄소배출 절감과 경제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당사 역시 우리의 슬로건인 ‘모두를 위한 태양광(Solar for Everyday)’에 포커스를 맞춰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솔플라넷은 아이쓰웨이(AISWEI)사의 글로벌 브랜드이다. 구 SMA China 로도 이름을 알린 아이쓰웨이는 지난 2007년부터 태양광 인버터, EV 충전기, 에너지 운영시스템으로 높은 기술력 및 신뢰성을 인정받아왔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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