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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자체 개발한 태양광 자동차 기증
적재 중량 약 500kg으로 농장 업무에 유용

   
 
   
 
동명대 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태양광 자동차 다이레카는 소형 전동차에 맞게 구동모터를 36V로 사용했다. 모터 사양에 적합한 태양광모듈은 20V 2개를 적용하여 40V로 설정했으며, 36V 배터리 충전전압을 사용했다. 과 충전방지설계를 추가하여 만든 36V 솔라 컨트롤러(Solar Controller)를 사용했고, 전동차에 헤드라이트를 독자적으로 달아서 밤에도 주행이 가능하다.

이 태양광자동차는 약 500kg까지 물건을 적재할 수 있어 쉽게 물건을 옮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휴대폰 또는 노트북 등을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다이레카에 부착된 충전 장치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한편, 동명대학교 PRIME는 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의 약자로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을 의미한다. 동명대학교 PRIME사업단은 기계공학부, 조선해양공학부, 전자의용공학부, 미디어공학부 등 4개 학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약 150억원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 받는다.


SOLAR TODAY 편집국(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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