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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연계형 에너지저장장치 프로그램 출시태양광 연계 레버리지형 역렌탈

[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태양광 ESS에서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리스크는 태양광발전 사업자의 오랜 고민이었다. ESS에 대한 다양한 제품과 금융상품이 생겨나는 가운데 태양광 솔루션 전문기업 솔라라이트가 ESS 레버리지형 역렌탈 상품인 'ESS 리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솔라라이트가 출시한 ESS 리턴 프로그램은 발전 사업자의 리스크를 없애주고, 발전소 수익과 ESS 수익을 고정으로 제공한다. 리턴 프로그램은 13년간 운영되며 이 기간이 지나면 발전사업자는 무상으로 양도받게 되며, 월 1,200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솔라라이트가 ESS 리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사진은 솔라라이트의 ESS 제품[사진=솔라라이트]

ESS설비의 총 금액 가운데 80%는 은행 대출을 통해 이뤄지며, 발전사업자와 솔라라이트는 총 금액의 10%씩을 부담한다. 솔라라이트가 ESS에 대한 모든 리스크를 부담하게 되며, 항상 최적의 ESS 운영 상태를 유지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솔라라이트의 리턴프로그램에 사용되는 ESS는 뛰어난 제품을 활용함으로써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발전소 및 ESS 운영상태를 확인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신뢰성 뿐만 아니라 무상유지보수 기간과 계약상 공증 등이 이뤄지며 전문적인 태양광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안정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솔라라이트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리턴프로그램에 참여한 태양광 발전소 사업주는 양질의 태양광 발전소와 ESS를 보유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다"고 밝히며, "태양광 연계 ESS 역렌탈 프로그램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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