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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솔라, 영농형 태양광발전 사업 위한 세미나 개최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려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16년 기준 7%에서 2030년까지 20%로 보급률을 올리겠다는 ‘신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정부는 적극적으로 태양광발전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태웅솔라 민윤식 대표 [사진=인더스트리뉴스]

각 지역 농민들이 생업인 농업에 그대로 종사하면서 태양광발전 사업을 통한 부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은 영농인이 직접 태양광발전 사업에 참여하면서도 농지는 그대로 보전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영농복합형 태양광발전 사업은 버섯재배사, 축사 등 건축물을 활용해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지역 내 민원을 최소화하고 주민 수용성 제고에도 유리하다.

영농형 태양광발전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신재생태양광전문기업 태웅솔라(대표 민윤식)와 칼래오백화고버섯연구소(소장 채종덕)는 오는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버섯재배사를 겸한 건물 위 태양광발전 사업/백화고버섯 재배 기술 보급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태웅솔라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건물 위 태양광발전 사업과 버섯재배사형 및 영농형 태양광발전 사업으로 예비사업자 및 귀농·귀촌인을 위한 부지타당성 및 정확한 수익성분석에 대한 강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칼래오백화고버섯연구소는 귀농, 귀촌을 준비 중인 예비사업자들에게 수년 간 백화고버섯을 연구하며 터득해온 버섯재배기술 및 유통방법에 대해 강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태양광발전 사업과 귀농, 귀촌을 생각하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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