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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럼2019] 저탄소사회 구현 위한 산업 연계 방향 논의돼
저탄소산업과 경제가 맞물려 저탄소사회로 나아가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저탄소사회 구현을 위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저탄소산업 육성 및 성장이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평창에서 열린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9’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기술과 산업’이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이 진행됐다.

저탄소 기술 및 산업과 관련해 국제기구와 국가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부터 각 기관의 역할과 그간 추진된 실제 사례를 통해 저탄소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기술적 핵심 사항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저탄소산업의 추진을 위한 중점 사안들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고려대 정서용 교수가 좌장으로 외교부 유연철 기후변화대사, GCF 킬라파르티 라마크리슈나(Kilaparti Ramakrishna) 전략기획국장, 디피코 송신근 대표, UNFCCC 하경애 PO, 베트남 지질자원연구원 찡하이송(Trinh Hai Son) 부원장, 아시아지질자원위원회 CCOP 이영주 사무총장이 대담을 나눴다.

한편, ‘탄소전략기술로 저탄소사회를 구현, 그리고 신남방 선도’라는 주제로 지난 9월 5일부터 이틀 간 개최된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9’은 국가적 측면에서의 효율적인 기후변화 대응 방안과 더불어 국제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저탄소 신산업 육성 등 다양한 정보공유와 논의가 이뤄졌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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