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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지솔라, 2021 인터솔라 어워드 수상… Hi-MO 5 우수성 입증
고성능 양면+PERC 채택한 태양광 모듈, 21.3% 효율 기록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론지솔라(LONGi)의 고효율 태양광 모듈 Hi-MO 5(182mm) 시리즈가 더욱 스마트한 E 산업의 날 일환으로 개최된 ‘2021 인터솔라 어워드(Intersola Award 2021)’에서 ‘광발전 부문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인터솔라 어워드는 기술적 혁신과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PV산업 성공에 상당히 기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10년 이상 태양광산업의 플래그십 어워드를 진행하며, 독특한 플랫폼과 함께 기업들에게 국제적 인정 및 경쟁에서 돋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론지솔라가 ‘2021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광발전 부문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론지솔라]

이에 따라 론지솔라의 올해 인터솔라 어워드 수상은 ‘Hi-MO 5 시리즈’ 태양광 모듈의 높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널리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Hi-MO 5 모듈은 고성능 양면+PERC 기술을 채택했다. 전 세계 대규모 태양광발전소용으로 설계된 이 모듈은 론지솔라만의 특화된 기술력인 ‘스마트 납땜’ 기술에 기반을 둔 갈륨 도핑 웨이퍼와 통합 분할 납땜 리본 커넥터가 특징이다. 웨이퍼(M10 표준) 재료는 설치 이후 사용기간에 따른 출력 손실을 최소화하며, 커넥터는 셀이 더욱 밀집될 수 있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은 21.3%까지 상승하는 것이다.

Hi-MO 5의 고효율 및 높은 전력은 태양광설비의 BOS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모듈은 제조 및 운송비용의 감소와 더불어 LCOE 역시 눈에 띄게 감소시킬 수 있다.

브랜드 컨셉인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기술 리더십 아래 전체 수명 기간 동안의 품질 표준’을 시행한 최초의 태양광 기업인 론지솔라는 고효율, 높은 안정성, 고품질 모듈의 개발과 판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 진행된 ‘SNEC 2021’를 통해 확고한 기업 신념도 드러냈다. 기술력과 제품 품질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 고객들에게 발전소 전체 수명 동안의 가치를 보장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는 것이다.

론지솔라 데니스 쉬(Dennis She) 선임 부사장은 “2021년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우승하며, Hi-MO 5 시리즈 모듈의 제품 가치와 기술적 혁신을 모두 검증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당사는 뛰어난 성능과 제품 신뢰도를 최우선으로, 전 세계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론지솔라의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에게 최대의 투자 수익을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한교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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