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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등 뛰어난 성능을 보유한 ESS 제품으로 시장 선두 목표한다디아이케이, 고객 신뢰 확보 위한 다양한 ESS 제품 출시

[솔라투데이 최홍식 기자] 긴 시간동안 태양광발전 업계를 이끌어오고 있는 디아이케이는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과 고객 만족 서비스를 토대로 태양광 시장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다년간 사업을 수행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효율 제품을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디아이케이에서 출시한 250kW급 ESS PCS [사진=디아이케이]

최근 태양광 ESS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가중치 5.0 부여에 따른 수요증가와 함께 새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이 맞물리면서 더욱 활성화 되고 있다. 태양광 시장에서 36년의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디아이케이는 성능면에서 이미 검증완료된 제품을 통해 ESS 시장에서도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활용 가능 
디아이케이의 ESS용 PCS는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태양광발전은 물론 풍력발전과도 연계 활용이 가능해 활용 폭이 넓다는 것이 장점이다. 태양광발전과 연계했을 경우 REC 5.0 가중치를 받을 수 있고, 풍력과 연계했을 경우 REC 4.5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용량 태양광발전소와 연계할 경우 독립형 제품으로 사용 가능하다.
디아이케이의 ESS PCS 제품은 비상용 발전기 대체 및 기존 디젤발전기와 연동해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 피크 부하저감용으로 사용하거나 역률 보상 제어용, 주파수 조정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현재 디아이케이는 7개의 MW급 사이트에서 ESS용 PCS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10여 개 이상의 사이트를 올해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강덕수 사장은 “당사의 제품은 앞서 언급한 태양광 연계 REC 5.0 사업과 비상발전기 연계, 피크부하 저감용, 독립형 ESS 제품 등 다양한 용도로 이미 성능 및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강덕수 사장은 10개 이상의 메가와트급 ESS용 PCS를 설치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솔라투데이]

ESS 관련해 까다로운 해외 인증 통과로 기술력 인정받아
강 사장은 “디아이케이의 250kW급 ESS용 PCS는 국내 최초 CE 인증(VDE, 2015) 및 UL규격인증(TUV, 2016)을 취득했다. 제품의 신뢰성 및 안정성 부분에서 엄격한 유럽(CE) 및 북미 규격(UL1741, IEEE1547)을 통과한 것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디아이케이는 국내 시험기관의 공인 규격시험(SGSF-025-4:2015)을 통해 국내에서도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 95kW부터 100kW, 250kW, 500kW 모델까지 다양한 ESS용 PCS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의 조합 및 병렬 확장을 통해 4MW 이상 구성도 가능하다.
강덕수 사장은 “95kW, 100kW 제품은 옥외형으로 제작되어 별도의 컨테이너가 필요 없어 시공의 편리함과 시공비용을 덜어 준다. 정격 충전·방전 효율 모두 98% 이상의 높은 효율을 가진 강인한 제품이며, 기존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와 연계가 가능해 REC 5.0 가중치 부여 혜택을 받는데 문제없다”고 밝혔다. 디아이케이는 이 밖에도 국내 최고의 대학 및 국책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높은 제어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3레벨 토폴로지(3Level Topology)와 주요 부품의 모듈화 구성을 통해 그 성능과 유지 보수성을 극대화 했다.

순환제어 기술 통해 제품 수명 확장
태양광발전 설비와 ESS는 한번 설치 후 20년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해야 하는 장기 사업이다. 따라서 제품의 수명 및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디아이케이 제품은 신기술인증을 받은 순환제어 기술을 통해 인버터와 전력변환장치의 수명을 극대화 했다. 또, 제품에 고장이 발생하더라도 부분 정지를 통해 발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디아이케이는 36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장수 기업이며, 오랜 기간 태양광발전 사업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및 사후 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세계최고 수준의 효율(유로 98.7%, 정격 98% 이상)뿐만 아니라 국내 및 해외 인증 취득을 통해 사용자의 안전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200MW 이상의 설치 용량과 수천 개의 사이트에서 축적된 경험을 통해서 뛰어난 현장 운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모니터링 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와 본사 및 다수의 전국 A/S 지사 운영을 통해 신속한 대응 및 고객의 불편함도 최소화 하고 있다.

새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 필요
국내 태양광발전 부분은 지원 보조금의 확대와 REC+SMP 20년 고정가격제 도입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통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발전소에 대해 인센티브 등이 지급될 것으로 전망되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은 활성화 되고 태양광발전과 ESS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아이케이는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전력공사, 정부출연연구소, 학계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도 및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안정성 및 설치장소에 대한 제약이 없고, 시설 투자비의 경제성이 있는 태양광발전 및 ESS는 더욱더 확대·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 사장은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기조가 장기간에 걸쳐 이어지길 희망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시공업체, 제조업체, 그리고 서비스 업체를 육성하고, 보호할 수 있는 꾸준한 관심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디아이케이에서 출시한 100kW급 ESS용 PCS [사진=디아이케이]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 만족 추구
디아이케이는 10개 이상의 MW급 ESS용 PCS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태양광 연계형 2MWh급 ESS용 PCS(REC5.0)를 현재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피크 제어용 및 비상발전기용으로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태양광 및 ESS 분야의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의 만족을 추구할 예정이다. 소형 ESS용 PCS부터 500kW PCS(4MW 이상 병렬확장가능)까지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더욱 세분화한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강덕수 사장은 “100년 기업을 목표로 태양광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디아이케이는 경쟁력 있는 가격과 뛰어난 성능,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제품을 기반으로 설치의 편리성과 신속한 고객 대응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36년 전통의 디아이케이는 국내 ESS용 PCS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고객의 선택을 신뢰로 보답해 나갈 생각이며” 성원을 부탁했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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