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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가로등 밝히고,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평창 올림픽 현장에 친환경 안심가로등 점등

[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평창 올림픽 현장에 태양광발전을 활용한 안심 가로등이 불을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에 태양광을 이용한 안심가로등이 설치됐다. [사진=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이하 밀알)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강원도 평창군 평창종합운동장에서 태양광 안심 가로등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점등식에서 불을 밝힌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총 90본이며, 평창 동계 올림픽 선수촌과 횡계리 일대 3km 구간에 설치됐다. 

점등식에는 한수원과 밀알의 관계자와 평창군 심재국 군수, 평창군의회 유인환 군의회 의장,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백성일 운영사무처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했다. 

내년에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설치된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평창을 방문하는 선수 및 관객, 지역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밝은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안전 및 방범효과는 물론 올림픽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했다. 

이번에 설치된 가로등은 낮 시간 태양광을 이용해 한번 충전을 하면 장마철이나 흐린 날씨에서도 최대 7일간 이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전기절약 효과와 탄소저감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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