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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일본 태양광 프로젝트 업무 협약 체결
신한은행-노스홀딩스-도화엔지니어링-신한BNP, 일본 내 50MW 규모 태양광 사업 공동 추진 약속

국내외 태양광 시장에서 태양광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투자를 하고 있는 태양광 토털 솔루션 기업인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가 또 한번의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는 노스홀딩스, 신한은행, 도화엔지니어링, 신한은행BNP파리바자산운용과 함께 일본 내 5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회장 장치평)가 4월 5일 신한은행, 노스홀딩스, 도화엔지니어링,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과 함께 일본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본 내에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올해 내 새롭게 시작하게 될 50MW 규모의 일본 태양광 사업의 성공을 위해 시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5개 기업은 이번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안정적인 사업과 투자 기회를 창출하고 상호 이익을 증진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와 노스홀딩스, 도화엔지니어링은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일본 태양광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을 맡으며, 신한은행과 신한은행BNP파리바자산운용은 발굴된 사업에 대해 내부 기준에 부합하는 금융조달 심의를 담당한다. 

협약 체결을 위해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의 장치평 회장, 노스홀딩스 스가와라 히데모리 대표, 도화엔지니어링 박승우 사장, 신한은행 김영권 부부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장성수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체결과 관련해 노스홀딩스 스가와라 히데모리 대표는 "일본에서의 큰 태양광 프로젝트를 이번 협력을 통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도화엔지니어링 박승수 사장은 "도화의 기술력을 잘 활용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장치평 회장은 "오늘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과는 오랜 프렌드십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태양광 사업의 성공적 기원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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