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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코쏠라, 전국 200여곳에 태양광발전소 건립 허가 진행 중
기본에 충실한 방법으로 안정성 높은 태양광발전소 구축 추진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현대에코쏠라는 태양광전문기업으로서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태양광발전소 인허가, 설계 및 시공, 사후관리까지 태양광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RPS 사업과 정부보조사업인 주택지원사업, 건물지원사업, 에너지자립마을 사업, 베란다태양광인 미니태양광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에코쏠라는 3D 음영 시뮬레이션을 적극 활용해 최적의 발전효율이 나올 수 있도록 철저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원스톱 솔라 솔루션 방법으로 우수한 품질과 빠른 공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국 200여 곳에 태양광발전소 건립 허가중에 있으며, 약 100여곳에서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현대에코쏠라는 경기테크노파크 주차장에 2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했다. [사진=현대에코쏠라]

현대에코쏠라에서 구축한 대표 태양광발전소의 특징 및 장점
현대에코쏠라는 매년 20개 이상의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하고 있다. 지난해 20MW 규모 이상의 태양광발전소 구축 계약을 성사했다. 여러 현장에서 발전소 시공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발행위 또한 진행중에 있다. 경기도 연천지역에 450kW급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한 바 있으며, 충북 청주지역에 8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설치 완료하고 운영중에 있다. 그 밖에 경기테크노파크 주차장에 2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했다. 

연천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는 캠핑장으로 이용되고 있던 장소에 설치한 것으로 캠핑장 이용과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 시공됐다. 여름철 캠핑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천 대피소 역할도 하고 있다. 발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캠핑장 주인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은 물론 기타 편의 기능까지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다. 

충주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는 현대에코쏠라에서 처음으로 직접 완공한 태양광발전소이다. 자체 운영을 위한 발전소로서 어렵게 인허가를 획득하고 완공하게 된 발전소라 직원들의 애착이 많은 곳이다. 경기테크노파크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는 넓은 주차장에 설치돼 있으며, 디자인적 요소를 감안해 곡선 형태로 디자인 설계 됐다. 

현대에코쏠라만의 시공 노하우와 방법  
앞서 설명했던 대표 발전소 가운데 연천의 태양광발전소는 캠핑카의 이동이 많은 장소라 태양광 구조물의 기둥을 최소화하는 공정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여러 차례 설계 수정을 통해 완공된 발전소이다. 캠핑장 내에 위치하고 있던 수영장을 그대로 둔 상태로 시공했으며,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해 설계 시공했다. 이 발전소의 발전사업자는 태양광발전 사업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한 상태였으며, 다양한 시공사례를 참조해 설계방안에 대한 의견 제시를 적극적으로 해 모두가 만족스러운 태양광발전소 구축에 기여했다. 또한, 이 곳 태양광발전소는 태양광발전소에 대해 잘못된 시각과 거부감을 갖고 있던 캠핑인들에게 태양광발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전자파 등으로부터 안전함을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충주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의 경우 사과 과수원으로 운영되던 곳을 임대해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했다. 토지 소유자는 토지 임대기간 동안 발생하는 임대수익을 받게 되고 임대기간 경과 후 기부체납형식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인계하는 것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에코쏠라 김회훈 차장 [사진=현대에코쏠라]

현대에코쏠라는 검증된 기술자들이 설계를 담당하고 표준화된 시공법 활용 등을 통해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공과정에서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감리와 현장 관리를 통해 최상의 발전소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우수한 자재 적용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으며, EPC 업체로서 설계 및 감리, 인허가 문제를 최소화 해 최고의 발전소를 건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다년간 축적된 태양광발전소 관련 인허가 사업으로 많은 경험을 쌓아온 현대에코쏠라는 MW급 대형 발전소 건설도 무리 없이 진행하고 있다. 

예비발전사업자들을 위한 현대에코쏠라만의 발전소 구축 가이드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선 각종 인허가가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길 바란다. 인허가의 진행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발전소 구축 자체가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민원 발생에 대한 우려사항을 확인해봐야 한다. 인허가가 이뤄졌다고 해도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공사 진행이 안 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시공업체를 선정할 때에도 유사한 시공실적이 있는지 재무 상태는 양호한지를 파악해 사기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태양광업체에 대한 신뢰를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주변에 태양광발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도 있다. 

현대에코쏠라의 올해 목표와 계획
현대에코쏠라는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발전소가 별 탈 없이 시공되어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것을 우선 목표하고 있다. 특히 회사 자체 1MW급 발전소 10개소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허가중인 현대에코쏠라 발전소들은 해당 지역의 토지 특성을 고려해 현장에 맞는 시공법이 적용된 것으로 안전성을 보장하는 설비이다. 

늘어나는 EPC 업체와 태양광 기업들 속에서 발전사업자들에게 인정받는 태양광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단순 시공이 아니라 올바른 설계를 바탕으로 효율이 높고 우수한 품질의 자재를 조달 선정하고, 차별화된 시공법으로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또한,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조달우수제품 등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신재생에너지의 한 축이 된 ESS 제품에 대해서 지속적인 연구과제 수행과 개발 시도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최홍식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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