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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태양광 보급 속도 높이기 위한 손 맞잡다
서울에너지공사-대한주택관리사협회 업무협약 체결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서울에너지공사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가 공동주택 태양광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주택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확산, 공동주택 단지 전기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주택관리사를 대상으로 하는 태양광 및 에너지절약 관련 교육 분야 상호협력을 함께 해나갈 전망이다.

서울에너지공사 김명호 태양광지원센터장(왼쪽 4번째)과 하원선 서울시회장(왼쪽 5번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관계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에너지공사]

공동주택 태양광발전의 경우 옥상 태양광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태양광 대여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공동주택 관리 전문 단체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와 함께 이러한 제도를 홍보하고 주택관리사를 대상으로 하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절약 관련 교육지원을 통해 공동주택 태양광 보급 확산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박진섭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태양광 보급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두 기관의 협약이 태양광 보급 확대 활동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활동이나 교육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홍식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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