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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코솔라 한국 세미나' 개최
전 세계 태양광산업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한 진코솔라가 한국에서 최초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초고출력 '치타' 모듈을 새롭게 선보이는 시간을 가지며, 한국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도 공개할 전망이다.

초고출력 모듈 ‘치타(Cheeth)’ 전격 공개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글로벌 태양광 기업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진코솔라가 국내 태양광발전 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고출력 모듈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12월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개최될 예정인 이번 세미나에서는 태양광 산업 기술 동향과 신제품 공개가 이뤄질 전망이다.

진코솔라가 한국에서 최초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출력 모듈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모듈은 치타 모듈로서 400W 이상의 높은 출력을 나타낸다. [사진=진코솔라]

진코솔라는 그리드패리티 실현을 위해 최첨단 태양광 기술개발과 원가절감을 추구하고 있다. 초고출력 모듈인 ‘치타(Cheeth)’를 개발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치타 모듈은 400W 이상의 출력을 나타내는 제품이다.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수익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한국 발전사업자의 경제적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조건도 갖추고 있다. 동일 출력을 나타내는 다른 제품보다 작은 면적을 차지한다는 장점과 루프톱(Rooftop)에서 더 많은 W로 개선시킬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진코솔라는 이번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장을 거듭해 나가는 한국 시장에 대해 마케팅 분야를 강화해 한국 시장에서도 진코솔라의 입지를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진코솔라는 최신 신제품인 치타 모듈과 기술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태양광 시장의 동향은 물론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의 모듈과 셀 동향 정보를 공유할 전망이다. 

진코솔라의 비키(Vicky) 북아시아 총괄 담당은 “태양광발전 설비의 경우 다른 제품과 달리 많은 비용이 투자되는 사업이기에 뛰어난 발전효율 기술을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해 선호도가 높다”며,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한국 시장이지만 태양광 산업의 흐름상 기존에 고수해왔던 성향이 바뀔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코솔라는 중국과 말레이시아, 미국, 포르투갈 등 전 세계 8곳에 글로벌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30개국에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16개국에 지사를 두고 발전소용과 주택용, 상업용 태양광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를 전 세계 국가에 공급판매하고 있다. 진코솔라는 지난 2017년 9.81GW의 태양광 모듈을 선적해 2016년 대비 47%의 성장을 보였다. 꾸준하게 제품 선도를 추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에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그 결과 2006년부터 지금까지 29GW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최홍식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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