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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I 접목시킨 스마트 태양광 시대 선도한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통해 스마트화 기술 혁신해

[화웨이 제공] 화웨이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최신 태양광 솔루션을 선보였다.

화웨이는 상업용, 분산형 및 가정용 신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인 FusionSolar를 통해 ICT 기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태양광 기술 통합하여 보다 많은 발전량, 더 스마트한 운영 및 유지 보수를 가능케 한다. [사진=유토이미지]

화웨이는 ‘AI BOOST FusionSolar FOR OPTIMAL LCOE’를 주제로 상업용, 분산형 및 가정용 신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인 FusionSolar를 소개하면서 ICT 기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태양광 기술 통합을 통해 보다 많은 발전량, 더 스마트한 운영 및 유지 보수, 그리고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고객 가치를 강조했다.

한국 화웨이 디지털 파워 부서의 부서장 탕밍황은 “이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방문한 고객 들이 화웨이가 전시한 신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AI, 5G, 빅데이터 등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스마트 시대가 도래하고 이와 함께 에너지 업계가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화웨이는 지속적인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파트너와 함께 스마트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 수익, 새로운 기술이 가져온 더 높은 수익성

2019년까지 화웨이의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은 전 세계 출하량 118GW 이상을 기록했으며, 중국을 제외한 유럽,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주요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화웨이의 스마트 스트링 인버터 솔루션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전 세계 출하량 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

업그레이드 된 SUN2000-100KTL-M1 2020 버전 [사진=화웨이]

또한, 화웨이의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변환효율과 99.96%에 달하는 가동율을 자랑한다. 해당 가동율에 대해 TÜV의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AC/DC에 고효율 통합 DC 발전 시스템의 SDS 알고리즘 및 AC 스마트 병합 알고리즘 등 AI 기술을 활용해 하드웨어 투자를 늘리지 않고도 발전량을 높일 수 있었다. 더불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해 고객에게 더 높은 수익성을 제공한다.

AI + 보안, 사용자 안전 보호

올해 화웨이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의 SUN2000-100KTL-M1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고객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고 AFCI 기능(스마트 아크 보호 기능)을 추가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분산형 발전원’인 태양광 발전은 지역사회, 사용자, 사람들의 건강과 더 긴밀하게 연결돼 화재 사고 시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

분산형 태양광 발전에서 발생하는 DC 아크 사고는 대부분 커넥터의 접속불량, 불완전한 절연케이블 피복 상태에 의한 경우가 많았다. 추가적인 안전보호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DC 아크 부분이 고온 상태를 유지해 온도가 섭씨 3,000도에 이를 수 있어 화재 가능성이 있고 사용자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

FusionSolar 스마트 PV 관리 시스템 [사진=화웨이]

화웨이의 AFCI 기능을 갖춘 분산형 시스템은 2.5초내에 아크를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하고 회로를 차단해 시스템과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다. AFCI 기능은 화웨이의 AI 기술과 강력한 칩 연산력을 활용하여 방대한 샘플 데이터를 학습하고 수백만 개의 전력망 특성을 저장헤 100% 정확하게 DC 아크 식별 및 신속한 시스템 차단이 가능하다.

AI + 운영 및 유지 보수, 업계의 새로운 혁신

최근 코로나19의 영향과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소의 운영 및 유지 보수는 업계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가 됐다. 화웨이의 FusionSolar 스마트 태양광 관리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은 디지털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발전소 운영에 대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분석을 실현한다.

한 화면으로 발전소 전체를 관리할 수 있고 오차율 0.5% 이내로 스트링 단위의 고정밀 모니터링이 가능해 세밀한 스트링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은 스마트 I-V 진단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체 발전소의 모든 스트링 작동 상태를 원격 파악할 수 있으며, 진단을 내리는 순간부터 보고서를 만드는 데까지 10~1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AI 기술은 수많은 운영 및 유지보수 전문가들의 경험을 집약, 이들을 대신해 진단 및 결정을 내린다. 발전소에 전문가나 장비가 없어도 14가지 유형의 결함을 신속하게 찾아낼 수 있어 운영 및 유지 보수 작업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스마트 I-V 커브 진단은 향상된 진단 알고리즘을 통해 전체 스트링에 대한 온라인 I-V 커브 분석을 할 수 있다. 효과적인 유지관리 뿐만 아니라, 높은 효율성의 O&M 및 운영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준다. [사진=화웨이]

AI, 5G 및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스마트 시대가 열리면서 에너지 산업은 재구성되고 재정의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화웨이는 디지털화를 추진할 것이고 고객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해 글로벌 파트너들이 스마트 시대를 이끌도록 도울 것이다.

앞으로 한국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현재의 12.7GW 용량이 2025년 말 경에는 42.7GW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는 업계 최초로 AI 자기학습 알고리즘, 스마트 스트링 매칭 알고리즘, 능동적 고조파 억제 알고리즘 등 앞선 기술의 다양한 네트워킹 알고리즘을 도입하고, AI 자가 학습을 통해 발전소 자체의 전기 특성을 조정해 전력망에 매칭하는 등 전력망 안정화에 앞장설 것이다.

화웨이는 “현재 한국은 신재생에너지 전력 공급량을 2030년까지는 20%, 2040년까지는 35%까지 확대할 예정으로써 태양광발전은 과거 단순 '전력망 매칭'에서 벗어나 '전력망 지원'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속에 화웨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스마트화하는 시대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산업의 벤치마킹을 수립하며, 고객들이 승승장구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정형우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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