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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로 시대를 달릴 특별한 친환경 교통수단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배출을 줄여주는 전기이용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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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신기후체제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친환경 제품이나 사업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도 늘어나고 있는만큼 전기차의 확산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전기를 이용하고 있는 교통수단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배출을 감소해 대기오염과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기존 내연기관 교통수단과는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을 가진 교통수단으로 전기를 통해 운행되며 궁극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기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차는 전기를 이용하고 있는 교통수단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교통수단으로 국내외 기업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모헤닉모터스'는 전기차 플랫폼을 통해 특별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 전기자동차가 상용화 되고 있는 가운데 대중교통 수단들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국내 전기버스 선두주자인 '에디슨모터스'의 전기버스는 부산과 제주는 물론 일본에서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이륜차는 효율적인 교통수단이 된다.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에서는 출퇴근용으로 활용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내최초 양산형 전기이륜차를 개발한 '에코카'와 IOT 기술을 접목해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개발하고 있는 '디에스피원'이 대표적으로 전기이륜차를 생산개발하고 있다. 

전기차와 전기버스, 전기이륜차는 친환경 시대 에너지전환의 아이템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중요 교통수단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전기차의 확산 및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등과 같은 인프라 구축에도 신경 써서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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