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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소프트, 피크저감용 EMS 플랫폼 ‘MESSIS’ 공공기관 ESS에 적용
대건소프트는 최근 공공기관 우수조달용 ESS에 피크저감용 EMS 플랫폼 ‘MESSIS’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MESSIS는 주요 기능의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해 ESS 설비 안전성 강화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피크저감 알고리즘 및 ESS 보호기능 강화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작년 5월, 산업부는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와 공공기관 ESS, BEMS 의무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을 고시했다.

ESS의 경우, 신축 건축물은 2017년부터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건축물부터 적용되고, 기존 건축물(약 1,382개소)은 ESS 설치 공간 및 관련 예산 확보 등을 감안해 규모별로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것을 기본 내용으로 하고 있다.

ESS에 적용되는 대건소프트의 피크저감용 EMS 플랫폼 ‘MESSIS’ 화면 [이미지=대건소프트]

건물형 ESS의 시장동향은 한전 ESS전용요금제의 기본요금 3배수 혜택이 2020년에 끝이 나면서 민간기업의 구축 ROI가 확보되지 않아 주춤했으나, 정부 공공기관 ESS 설치의무화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용 EMS/PMS 수요량이 다시금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대건소프트의 피크저감용 EMS 플랫폼 ‘MESSIS’가 공공기관 우수조달용 ESS 제품과 함께 납품되면서 정부 공공기관 ESS 시장에서 제품의 신뢰성이 드러나고 있다. 실제로 공공기관에 납품돼 운용되고 있는 사이트 관계자는 “관리하기 손쉬운 UI를 통한 효율적인 운영과 일별/월별에 따른 ESS 운영보고서 조회 및 다운로드가 가능해 ESS 관리에 있어 편리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대건소프트 피크저감용 솔루션 MESSIS는 뛰어난 피크저감 알고리즘 성능과 역전력방지, 배터리 온도 감시 등 ESS Protection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EMS/PMS에 적용함으로써, ESS 설비 안전성 강화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MS/PMS 전문 기업인 대건소프트는 ESS시장에서 2014년 SG사업단 ESS 보급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년간 가장 많은 사이트를 실제 구축 및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검증된 수익성과 안정성 기반의 기술력으로 현재 총 700MWh 규모 약 150여개 사이트를 구축해 안정적으로 상용 운전 중이다.

대건소프트 이재명 대표는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제품으로, ESS 시장에서 항상 고객과 가깝게 소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ESS 구축과 사업수행에 함께 하는 대건소프트가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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