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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친화적인 신재생에너지 제품 공급을 추구한다디아이케이, 고객 중심의 사업 전략 지속 추진

[솔라투데이 탄소제로 최홍식 기자] 태양광업계에서 장수 기업이라 할 수 있는 디아이케이는 고객의 수익창출을 우선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고객의 신뢰를 안정적인 수익창출로 보장하겠다며, 제품의 품질 향상과 고객 서비스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디아이케이 강덕수 사장 [사진=디아이케이]

태양광인버터 및 ESS 인버터 전문기업

디아이케이는 태양광인버터 및 ESS 인버터 전문기업이다. 1981년 창업 이후 36년간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장수기업이다. 지난 2013년 춘천사옥을 준공해 본사 및 공장을 이전했다.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와 사후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천시에 영업 사무소를 비롯한 전국 모니터링 시스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천시에 있는 사무소를 통해 전국 AS 지사 운영을 통합관리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 사후관리를 위해 전라북도 정읍시에 AS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AS출동은 24시간 이내 현장 출동을 원칙으로 운영중에 있다. 

디아이케이는 장영실상을 2회에 걸쳐 수상했으며, 태양광발전 기술과 관련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태양광 관련 27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용량 ESS용 인버터에 대해서 CE인증, NRTL(UL1741, IEEE1547 규격)인증을 획득했다. 

그리고 중대형급 태양광 인버터는 KS인증을 획득하고, 더불어 CE인증을 획득해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최신 소자를 활용한 어드벤스 3레벨 토폴로지(Advance 3 Level Topology)를 적용해 전력변환 효율을 98% 이상 높였다. 

또한 태양광 및 ESS 분야의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1kW~MW)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설치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용량 증설이 가능케 해 고객의 수익성을 극대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반영하는 제품 개발

태양광 인버터 및 ESS 인버터 전문기업 디아이케이는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품의 모든 구조가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가 불편함을 전혀 못 느끼고 만족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을 보급하는 것이 디아이케이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이런 제품 개발은 36년간 풍부한 현장경험과 축적된 전력변환기술이 바탕이 된 것이며 그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것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응용 보완해 산업용이 아닌 휴대폰 충전기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끊임 없이 연구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디아이케이의 250KW급 ESS PCS(왼쪽)과 50kW, 100kW급 ESS PCS(오른쪽) [사진=디아이케이]

가정용 소규모 자가발전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2010년대 들어 태양광 시장 규모는 대형발전 위주로 이뤄졌으며 이후 10년간 대형발전 위주의 트렌드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2020년 중반부터는 가정용 소규모 자가발전 시장위주로 태양광 시장이 변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음 세대는 누구든지 전기를 만들어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한 시기에 그 전기를 사용하는 세상에 살아갈 것으로 예상한다. 즉 기존의 전기 패러다임이 지금과는 완전히 바뀐 세상에서 살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디아이케이는 이에 부합되는 태양광 제품 개발에 더욱 집중하고 노력할 예정이며 새로운 과제로 인식하고 제품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2000년대는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선진국 태양광 업체들이 시장주도에서 쇠락되는 시기였고 2010년 이후부터는 중국, 대만, 한국 등 아시아 기업들을 중심으로 하는 시장구조가 형성 됐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시기에 향후 몇 년간 치열한 시장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순환제어기술을 적극 활용해 태양광 시장 주도권 확보 노력

태양광 인버터 및 ESS 인버터 전문기업 디아이케이는 국내외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하에서도 대용량 ESS용 인버터에 대해서 CE인증, NRTL(UL1741, IEEE1547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 그리고 중대형급 태양광 인버터는 KS인증, CE인증,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하는 등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에 주력해왔다. 

현재에도 그렇지만 태양광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 간 경쟁은 더욱 더 치열해질 것이고 이러한 경쟁은 향후 몇 년간 계속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태양광 인버터 분야에서 장영실상을 수상하고 KS인증을 검증받은 만큼 디아이케이는 순환제어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신속하고 편리한 유지보수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 구성 및 스택(STACK)을 모듈화 해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며, 주파수 조정 및 전압조정기능 피크부하 저감, 부하 평준화 기능, 독립운전, 역률제어, 전력품질 향상 기능을 갖춰 타사 제품에 비해 상대적 이익을 보장케 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한 기능을 바탕으로 판매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디아이케이는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ESS 인버터의 스리랑카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개발도상국 대상 해외 수출 활성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정책이 관련 산업 성장 이끌 것

국내 태양광 발전 부분은 정부 보조금 지원 확대와 REC + SMP 20년 고정가격제 도입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금년 들어 새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정책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에 ESS와 태양광 인버터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정부나 국가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관계 업체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길 희망한다. 지금처럼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정책을 추진한다면 자연스레 업계의 성장도 이어질 것이다. 

[최홍식 기자 (st@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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