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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케이, 태양광인버터 및 ESS PCS 시장 점유율 ‘상승세’
ESS 시공 포함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초석 다진다

[인더스트리뉴스 이주야 기자] 태양광 및 ESS 전문기업인 디아이케이는 태양광발전기술 관련 녹색기술인증 획득 및 대용량 ESS용 PCS의 CE인증, UL규격인증(UL1741, IEEE1547, NRTL) 획득에 이어 중대형급 태양광인버터 KS인증 획득 등 기술력으로 똘똘 뭉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디아이케이는 1981년 창업해 37년의 업력을 가진 장수기업으로, 지난 2013년 춘천사옥을 준공해 본사 및 공장을 이전했다.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서비스와 사후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천에는 영업사무소 그리고 전국 A/S센터에는 24시간내 현장 출동할 수 있는 A/S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회에 걸쳐 장영실상을 수상한 디아이케이는 태양광발전기술에 관련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대용량 ESS용 PCS에 대해서는 CE인증, UL규격인증(UL1741, IEEE1547, NRTL)을 획득한 기술 강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디아이케이 강덕수 사장은 “중대형급 태양광인버터는 KS인증를 획득해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2018년부터는 태양광발전부문에 태양광인버터 및 ESS PCS 전문기업을 뛰어넘어 발전소 시공을 포함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술 중심의 태양광 및 ESS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온 디아이케이 춘천사옥 전경 [사진=디아이케이]

이에 대해 강덕수 사장은 “CE인증, NRTL(UL1741, IEEE1547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제품의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ESS PCS를 위시해 배터리, BMS+PMS 전체 시스템을 패키지화 해 태양광발전과 연계하면 REC 5.0 가중치를 부여받을 수 있어 사용자에게 최소비용, 최대 이익 창출을 위해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강 사장은 “현재도 그렇지만 태양광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 간 경쟁은 더욱 더 치열할 것이다”고 전망하면서, “이런 환경하에서 발전사업자 측면에서 보았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성 있는 제품이면서 그에 대한 사후관리를 성실히 이행해주는 제품을 찾을 것이다”고 진단했다.

디아이케이 강덕수 사장 [사진=인더스트리뉴스]

그는 이어 “당사의 벽걸이형 태양광인버터는 이러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주고 있고, 최대효율 98.6%, 유로효율 98.31%(KTL시험기준)의 성능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태양광 모듈 지지대에 곧바로 설치할 수 있어 설치시간과 설치면적,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소개하면서, “다양한 내구성 시험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고 미려한 외관은 제품의 품격을 더욱 올려주는 제품으로 발전사업자들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디아이케이는 올해를 기점으로 태양광발전부문에 있어 단순히 태양광인버터 및 ESS용 PCS 전문기업을 뛰어넘어 ESS 시공을 포함하는 명실공히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주야 기자 (juyalee@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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