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배터리 산업 시장전망과 트렌드 공유…‘BATTERY KOREA 2022’ 11월 28일 개최
국내외 배터리 관련 기업·기관 참여… 25개 강연과 부스 전시 진행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배터리 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배터리 소재부터 부품, 장비를 비롯해 배터리 생산과 공급, 재활용, R&D까지 배터리 업계 전 분야의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차세대 배터리 산업의 패권을 가져오기 위한 대응 전략 수립과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오는 11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22 배터리코리아’가 개최된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중국이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에서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투자로 주도권 싸움에 뛰어들었으며, 국내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K-배터리 경쟁력을 앞세워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우리 정부도 배터리 산업을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규정하고 제도 개선과 투자 등 본격적인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오는 11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22 배터리코리아(BATTERY KOREA 2022)’가 개최된다. 2차전지 소재·부품·장비·충전인프라 컨퍼런스로 국내외 이차전지 산업의 다양한 정보와 비즈니스 전략이 공유될 전망이다.

‘2022 배터리코리아’에서는 국내외 배터리 관련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25개의 전문 강연과 부스 전시를 진행한다. 배터리 소재·부품·장비를 비롯해 배터리 시스템, 자동화 솔루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용후 배터리, ESS 등 다양한 부문의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며, 배터리 산업 시장전망을 비롯해 정책 분석, 신기술 소개, 투자 전략 제시 등 배터리 시장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강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2022 배터리코리아’에서는 국내외 배터리 관련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25개의 전문 강연과 부스 전시를 진행한다. [사진=utoimage]

2022 배터리코리아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산업이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배터리 산업은 전기차의 주행 거리와 안전성은 물론 생산원가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산업으로 간주되고 있다”며, “국내 배터리 제조산업 발전과 원활한 밸류체인 구축은 물론 차세대 고성능 배터리 기술 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2022 배터리코리아: 2차전지 소재·부품·장비·충전인프라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11월 28일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BATTERY KOREA 2022: 2차전지 소재·부품·장비·충전인프라 컨퍼런스’는 울산테크노파크,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충남테크노파크, 충북테크노파크, 인더스트리뉴스가 공동주관한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솔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건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